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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관심 덕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관심 덕분에'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이선영 충남도의원(오)·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왼)

    …담겨 있다. 이는 충남의 자긍심이다. 이 의원은 비정규직 문제에도 많은 관심 갖고 있다.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이선영 의원 : 문재인 정부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공공부문에서는 상당한 부분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

  2. 2018.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선거 유감

    …승리를 거두었다고 자평했고, 야당후보들은 민심을 외면한 무기력한 당대표 덕분에 참패했다고 비난했다. 그 결과 6.13 지방선거는 지방도 자치도 실종된 정당 인기투표였다. 대다수의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면면이나 공약보다는 당 소속을 기준으로 도장을 찍었다…

    당진시대
  3. 2018.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네이버와 여론조작 그리고 지역사회

    디지털 기술 덕분에 누구나 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게 되면서 바야흐로 여론의 시대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 시절의 최순실·정유라 사건이나 최근의 대한항공 조씨 일가 사건 등이 그러한 사례이다. 권력과 자본이라 하더라도 여론을 무…

    당진시대
  4.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분권시대의 인재관(人才觀)

    … 모르고, 지역정서를 이해하고 대변하기는 어려운 사람들이다. 소속 정당 덕분에 당선이 되면 재임기간 동안 머물지만, 낙선하면 다시는 지역으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이다. 후보자의 부류가 이렇다보니 유권자의 입장에서는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다. 가장 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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