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 일도 쉽지 않아졌다. 하지만 차 씨는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관한 덕분에 슬럼프나 우울증은 겪지 않았다. “처음에는 괜히 움츠려들고 그랬죠. ‘나도 사장이었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이내 그런 마음 없어지더군요. 주변에서도 집에서 노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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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관심 덕분에'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일도 쉽지 않아졌다. 하지만 차 씨는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일관한 덕분에 슬럼프나 우울증은 겪지 않았다. “처음에는 괜히 움츠려들고 그랬죠. ‘나도 사장이었는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데 이내 그런 마음 없어지더군요. 주변에서도 집에서 노는 …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 봉사활동을 벌였다. 또한 결혼 후 아이들이 커 나가면서 교육 분야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육성회 회장을 맡으며 학교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수료하면서 인천광역시 제2대 교육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인천에서 자…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함께 성당에 다녔던 아들의 친구를 만나게 됐다. 수녀가 된 아들의 친구 덕분에 당진 사기소리 한적한 시골 마을에 두 모자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아들은 암과 싸우면서도 카메라를 손에서 놓지 못했다. 서울을 오가며 전시회를 열었다. 사기소리에 우사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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