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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관심 덕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7년

14건 · '관심 덕분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감사와 회심의 삶은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정의의 실천, 타인의 권리 옹호와 자선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이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10…

  2.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포낙보청기 당진센터 김은심 원장“신문 읽으니 더 많이 보여요”

    …살고 있는 어르신들과 만나면 이야기 할 것들이 많아지더라고요. 당진시대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포낙보청기 당진센터 김은심 원장은 보청기와 관련된 일을 해 오다 서산에서 동종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동생의 권유로 당진을 찾게 됐다. 도시와 달리…

  3.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는 당진지역의 여성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다.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및 역할, 그리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취임한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직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충남연맹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

  4. 2017.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고한영 서해LPG충전소 대리(안전관리자)

    …에서 나왔다. 그리고 현재 당진에서 일하고 있다.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무관심하다고 하지만,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당진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올해 3월 출범한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를 시작으로 현재는 당진시청년정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당진시가 추진하…

  5.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있는 식사를 전해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노력 덕분에 벌써 많은 분들이 단골이 돼 달구밥상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텔조리학을 전공한 국도일 대표는 울산에서 일식과 중화요리 경력을 쌓았다. 시청 근처에서 지난 4년 간 …

  6.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사업을 하면 좋을지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11년에 이미 충남도가 선정하는 으뜸아파트로 선정됐다. 아직까지 당진에서는 유일한 ‘으뜸아파트’다. 올해 부경파크빌에서는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으로 토요놀이방과 누…

  7.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보인다. 디자인, 조소, 수채화까지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에 흥미를 느껴 관심을 가졌지만, 미술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술대회에 출전하더라도 상 한 번 못 탔다. 이후 고등학생 1학년 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니게 됐고 입시를 앞두고 디자인을 전공하고자 했다.…

  8.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언론이 필수인 시대

    …었고, 사과 기자회견 장에는 청와대 기자실보다 많은 언론인들이 모였다. 덕분에 충북도지사나 청주시장 등 정작 책임과 비난을 받아야 할 사람들은 여론의 화살을 피할 수 있었다. 충북도의원 사건은 한국 언론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언론보도 덕분에 충…

    당진시대
  9.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삶의 일부 ‘민화’당진문화를 즐기다 11 민화이야기

    …들에게 성심성의껏 자신의 작품을 설명했다. 이러한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민화이야기는 이번 생활문화예술제에서 우수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다. 정 총무는 “전시를 보러온 당진시민들에게 민화를 잘 그렸다는 칭찬을 들었을 때 뿌듯했다”며 “생활문화예술제…

  10.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생들이 떠나는 학교였다. 덕분에 학생수에 비해 운동장은 넓었다. 쉬는 시간이면 손 씨는 친구들을 불러 모아 넓은 운동장 한 편에 막대기로 선을 그어 놓고 사방치기와 오징어놀이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11.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다. 아버지 덕분인지 김종득 씨 역시 관찰하고, 실험하고,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소형발전기를 만들어서 쓸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군대에서는 군마 관리사로 일하면서 말 타는 것을 배웠고,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사람들 덕분에 윈드서핑…

  12.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 아들은 서울에서 요리연구가로 활동 중이다. 아들은 어릴 적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 열심히 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당진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찍은 단체 사진이다. 당진2동 적십자봉사회는 이명주 전 전국이통장연합…

  13.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광지가 많다. 우선 당진 제1경인 왜목마을은 남북으로 뻗은 독특한 지형 덕분에 ‘일출을 볼 수 있는 서해바다’로 알려져 왔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강원도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서해에서 일출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여전히 좁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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