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지형이 왜가리의 목처럼 가늘게 생겨 이름 붙은 왜목마을은 해가 뜨는 서해안 마을으로 유명하다. 지형의 특성상 동쪽으로 형성된 해변 때문에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교로리 왜목'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형이 왜가리의 목처럼 가늘게 생겨 이름 붙은 왜목마을은 해가 뜨는 서해안 마을으로 유명하다. 지형의 특성상 동쪽으로 형성된 해변 때문에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대부분은 간척지에서 논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처럼 생긴 왜목마을 교로리(橋路里)는 ‘다리가 되는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엔 교로리의 좁은 길목이 석문산과 장고항리를 잇는 다리가 됐기 때문이다. 교로2리를 대…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 간재미무침을 기본메뉴로 각종 간재미 요리에 맛을 선보이는 곳이 석문면 교로리 간재미회국수있다. 간재미회무침은 기본이고 이에 국수를 더해 깔끔한 맛이 돋보이는 간재미회국수, 시원한 맛이 일품인 간재미매운탕 이밖에도 간재미덮밥, 간재미물회 등 종류도 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