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민대상 수상자로 확정된 육광균 정미면 번영회장
…문제로 퇴직하여 현재 고향에서 이웃과 벗하며 살고 있다. 육회장은 평소 교육사업에 대한 열망이 남달라서 당진지역 고등교육의 낙후성을 개인적으로 느껴오던중, 총동창회 관계로 「태촌학원」이사장을 만나게 됨으로써 평생의 염원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었다며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교육' · 인물·동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문제로 퇴직하여 현재 고향에서 이웃과 벗하며 살고 있다. 육회장은 평소 교육사업에 대한 열망이 남달라서 당진지역 고등교육의 낙후성을 개인적으로 느껴오던중, 총동창회 관계로 「태촌학원」이사장을 만나게 됨으로써 평생의 염원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었다며 당…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미안한 것이 있다면 자상하지 못하고 술을 많이 마신다는 것. 현재는 교육청의 배려로 유동국민학교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목요일엔 서울에 올라가 강의하고 일요일 오전에 내려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요? - 올 11월 3일 서울에서 개인전을 갖고 내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