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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2년

6건 · '교육 바로'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 에너지를 주고받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찾게 된 곳이 바로 꿈드림이다. 지난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빴다는 그는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해줘야 할지 고민하면서 일하고 있다”며 “친절한 식당이나 사업장에 가면 이곳에서…

  2.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리, 서쪽으로는 가교리, 북쪽으로는 광명리에 인접해 있다. 남쪽으로는 순성면 옥호리와 가깝다. 냇가에 밤나무…

    당진시대
  3.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하면서 복지가 적성에 맞다고 판단했고, 부모님의 제안으로 군 전역 후 바로 요양보호 일을 시작하게 됐다. 21살 어린 나이에 시작했지만, 앞으로 노인 인구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면 이 일에 발전가능성이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Q. 일을 시작했을 때와 …

  4.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니 유리창 청소를 하라는 거예요. 그날이 창문 청소하는 날…

  5.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고 아쉬워했다. 삼각산은 주민들의 쉼터 역할도 했다. 옛날에는 삼각산 바로 아래까지 바닷물이 들어와서 그물로 숭어, 망둥어 등 생선을 잡기도 했고, 청춘남녀가 모이던 곳이라고. 더불어 일제 강점기와 조선시대 당시에는 토지 측량의 삼각지점으로 사용했단…

  6.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3년을 남겨둔 그는 “출마했을 당시 약속했던 농인들을 위한 쉼터 마련과 교육 확대, 회원 화합이라는 세 가지를 모두 이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난 5년 동안 지회에서는 농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왔다. 특히 무엇보다 교육에 집중했다.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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