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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교육 소통'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장들은 민과 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면천면 이장들이 마을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주민 숙원사업이 해결됐을 때다. 자개2리 이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노인들이 자주 다…

  2.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로 체험형 관광자원 기반을 마련하고, 연암 박지원 콘텐츠를 활용해 칠사고교육관과 애민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애민관은 면천읍성의 관아 공간을 활용해 전시 공간으로 조성되며, 칠사고교육관은 교육공간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하지만 관광자원화의 주된 방안이…

  3.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박인규 우강면개발위원장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 담아주세요”

    …접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당진시대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소통하는 고리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지역에 발전적인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길 바란다”면서 “특히 문화·복지·교육 인프라가 부족해 정주여건이 열악한 남…

  4.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4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중요”

    …, 주민자치위원들과의 친목을 도모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과의 소통·화합을 중시한다. 이에 주민자치위원회 산하로 소통화합분과를 추가 신설했으며, 현재 28명의 위원들이 기획관리, 교육홍보, 문예, 복지진흥, 소통화합 등 분야별 분과를 나눠 활…

  5.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로 선정돼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소통과 화합 △참여와 공감 △사랑과 나눔을 슬로건을 삼고 활동하고 있다. 28명의 위원들이 4개의 분과에 소속돼 분과별로 올해 신규사업과 지속적으로 이어온 연속사업 등을 추진하고 …

  6.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 보고싶어 하는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며,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알려주는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향토음식 경연대회 진행 또한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제1회 향토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순성면 내 17개 마을과 다문…

  7.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직접 참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그 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이팝나무길 걷기대회 △주민자…

  8.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천안 등에 위치한 하나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정착도우미로 봉사할 수 있다. 센터에서는 올해에도 새터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북한이탈주민 멘토링사업 △취창업에 필요한 자격증 교육 △문화 적…

  9.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히 우리나라도 복지국가로 유명한 북유럽과 같이 자녀를 국가에서 보육하고 교육해주며, 노후에도 걱정 없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단 생각에 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에 나서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의원은 당…

    당진시대
  10. 2018.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마을북카페’를 소개합니다!

    …초·중·고등학생들이 편하게 방문해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지역민들이 만나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합덕마을북카페는 △교육 △사회적 공헌 △친환경 제품이라는 세 가지 모토로 운영된다. 특히 남녀노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책 18…

  11.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것 같지 않은 장애영유아의 복지와 교육을 체감하며 어린이집 임에도 보육과 특수교육, 장애인복지, 사회복지의 모호한 경계 즈음 그 어딘가가 장애영유아의 보육의 위치란 생각이 든다. 그럴 때에 지독히 외롭고 힘들다는 …

    당진시대
  12.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치신인들 4] 이규성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자유한국당)“시민을 위한, 면민을 위한 정치”

    … 입주해 있는데, 지역민과 기업과 중간역할을 하는 곳이 없다. 지역민과 소통해서 지역과 기업의 윤활유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어떤 활동을 해왔나? 송산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관련된 일을 해왔다. 송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

  13.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마을단위 자치규약 제·개정 기준 배포/도내 최초 자치위원 위촉 전 사전교육 100% 이수제 도입 3. 2018년 활성화 계획 ■추진방향 △주민생활 속 마을자치 본격화 △시민·공무원 자치역량 강화 △주민(마을)자치 공감대 확산 → 마을자치를 통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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