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0 · 인물·동정 · 박초롱
상록수교회 차청남 원로목사“종교 간의 화합 이룬 자리”
…남매를 낳아 길렀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아이들이 모두 잘 자라줘 고마운 마음이다. 고향인 당진에서 강원도 홍천까지 많은 곳을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사진을 보며 개척교회를 준비하며 힘들었던 과거부터 상록수교회에서 퇴임하던 순간까지 주마등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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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교인들의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10 · 인물·동정 · 박초롱
…남매를 낳아 길렀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아이들이 모두 잘 자라줘 고마운 마음이다. 고향인 당진에서 강원도 홍천까지 많은 곳을 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사진을 보며 개척교회를 준비하며 힘들었던 과거부터 상록수교회에서 퇴임하던 순간까지 주마등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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