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36년 교직 마감한 호서고 장익수 교장 ] “자유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굴레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유인이 됐다고 생각하면 기쁘기도 하구요.” 36년동안 호서고등학교에서 재직하고 지난 31일 정년퇴임한 장익수(62) 교장은 “보람과 긍지를 갖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터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교직 마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굴레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유인이 됐다고 생각하면 기쁘기도 하구요.” 36년동안 호서고등학교에서 재직하고 지난 31일 정년퇴임한 장익수(62) 교장은 “보람과 긍지를 갖고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터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