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교회 창립'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2019.05.03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난달 28일 진옥성결교회가 교회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며 선교사 두 가정의 파송식을 진행했다. 진옥성결교회(담임목사 이진수)가 교회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며 최철웅·박정심 선교사와 서승모 선교사 가정의 파송식을 실시했다. 진옥성결교회에서는 최철웅…

2019.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가 미자립교회인 홍성서부중앙교회(담임목사 현태현)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16일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삼봉감리교회는 지난해 교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미자립교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약 3…
2019.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수미교회(담임목사 정숙자, 이하 수미교회)가 면천면 삼웅2리에 지난해 5월 자리했다. 수미교회는 서울에 위치한 순복음노원교회(담임목사 이승규, 이하 노원교회)의 지성전으로, 노원교회가 유재필 노원교회 원로목사의 고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