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
…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비판하면서 신경전이 있었다. 국가기관과 공기업들은 세종시에 내려와 있지만 국회와 청와대는 여전히 서울에 있다. 국무회의나 국정감사 등을 진행할 때 세종시에 있는 장관이나 국장들은 일을 못할 정도로 서울과 세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국가기관 유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비판하면서 신경전이 있었다. 국가기관과 공기업들은 세종시에 내려와 있지만 국회와 청와대는 여전히 서울에 있다. 국무회의나 국정감사 등을 진행할 때 세종시에 있는 장관이나 국장들은 일을 못할 정도로 서울과 세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