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김휘태 선수, 국가대표로 발탁
…3학년 때 배드민턴을 접했다. 김 선수는 “국가대표인만큼 책임감을 갖고 올림픽 등에 출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되고 싶다”며 “항상 응원해 준 가족들과 중학생 때 지도해주신 오종민 코치(현 당진초 코치), 서원식 백석대 교수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국가대표로 올림픽'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3학년 때 배드민턴을 접했다. 김 선수는 “국가대표인만큼 책임감을 갖고 올림픽 등에 출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되고 싶다”며 “항상 응원해 준 가족들과 중학생 때 지도해주신 오종민 코치(현 당진초 코치), 서원식 백석대 교수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