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다. 양심을 기본으로 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이 있기에 사회가 지탱하고 국가가 굴러가고 발전해 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도 든다. 우리라는 집단이 곧 나이고 가족이고 고장이다. 이제라도 나의 희생과 양보가 우리 모두가 잘 살고 가정과 사회가 발전하는 새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국가 발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양심을 기본으로 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이 있기에 사회가 지탱하고 국가가 굴러가고 발전해 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도 든다. 우리라는 집단이 곧 나이고 가족이고 고장이다. 이제라도 나의 희생과 양보가 우리 모두가 잘 살고 가정과 사회가 발전하는 새로…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작으로 석문면 부녀회장, 당진군 부녀회장까지 맡았다. 새마을사업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새마을 훈장을 받았을 때 매우 감격스러웠다. 지금은 훈장을 액자에 넣어 잘 보관하고 있다. 이외에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두 …
2018.08.1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 촌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은 식사를 마치고 상이군경회 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덕환 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유공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당선자도 당선소감에서 언급한 것처럼 경제문제라는 것이 국제정세 및 국가상황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당진지역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집권여당의 시장이라는 여건과 같은 당 출신 지역구 어기구 국회의원과 협력하면 경제 살리기에 대한 희망을…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 타 단체와 다른 점입니다. 당진지역에 크고 작은 기업체가 들어오고, 발전기금 등이 각 마을과 지역에 지원되고 있는 곳도 있지만, 면천면의 경우 기업체도 거의 없고 농업이 주를 이루는, 그리 풍족하지 않은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천주민들은 십…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매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념행사 및 기념식을 거행해 오고 있다. 하지만 애국충정의 마음으로 자신을 버리고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는 행사들의 의미가…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상화 후보, 더불어민주당의 꽃”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복지국가” 비례대표 출마배경은 무엇인가? 당진시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활동할 것이며 열정과 소신을 갖고 시민을 위한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하고자 출마했다. 특히 우리나라도 복지국가로 유…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석 회장은 “어린 시절 송악산 정기를 받으며 자란 동문들이 지역과 모교 발전을 위해 힘쓰고 더욱 단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 한 해에도 평안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한편 동학농민운동 당시 주민들은 송악산에 성을 축조해 전쟁을 피한 것으로 알…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법인 희망송산 설립과 마실노인복지센터 건립을 들 수 있다. 송산지역은 발전소주변에 위치한 지역으로 열악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이러한 특수한 상황이 가져다 준 기회를 복지마을로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첫 사례라 할 수 있다. 첫 걸음은 이러한 특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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