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 한전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당했다. 한전은 당진에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지었고(한국동서발전은 한전의 자회사이다), 전기를 송출하기 위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어쩔 수 없는 국책사업이라고 하지만 이로 인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국가 발전'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전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당했다. 한전은 당진에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지었고(한국동서발전은 한전의 자회사이다), 전기를 송출하기 위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어쩔 수 없는 국책사업이라고 하지만 이로 인해 …
2022.05.30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체제를 말한다. 스크랩(고철)을 녹여 쇳물을 만드는 기존의 전기로에서 발전해, 철 원료를 녹이는 것부터 불순물을 제거하고 성분을 추가하는 기능까지 모두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전기로(Hy-Arc)가 하이큐브 기술의 핵심이다. 현대제철은 신개념의 전기로…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이런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주한규가 당진을 꼭 집어 SMR(소형핵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주한규의 소형핵발전소 설치 주장은 단순한 개인의 주장으로 볼 수 없는 이유이다. 하지만 주한규는 당진 등 전국의 지역주민이 반대 기자회견을 하…
2022.03.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다. 지금 전 지구적 과제로 대두된 대전환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과 미래는 물론 지역의 운명과 미래도 달려있다. 이 대전환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위기가 될 수도 있고 기회로 만들수도 있기 때문에 기회로 만들어가는 노력과 지혜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