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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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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경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국민의 경찰'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공약 비교 ①] 어기구·김동완·정용선 후보“힘 있는 중진의원” vs “일어나라 당진경제” vs “확 바꾸겠습니다”

    …양극화 해소, 민심보다 과다 대표되는 거대 양당의 독점을 없애고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국회 의석에 반영하자는 개정 선거법이다. 김동완 :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 정책을 바로 잡는 것과 국회 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법 등 관련 법…

  2.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당진역사회연구소·JIB제일방송 공동주최 제21대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 등 모든 게 잘못됐다. 공소 사실이 진실이 아니다. 댓글 사건은 내가 경찰청 정보심의관으로 활동할 때 서울경찰청에서 이뤄진 사건이다. 그런 조직이 있는지도 몰랐다. 자료에도 찾아보면 자발적으로 글을 쓰는 동아리라고 소개됐기 때문에 본청에선 알 수 없…

  3.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다. 원전은 안전성 문제로, 석탄화력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탈원전·탈석탄은 전세계적으로 시대적 대세가 됐다. 문재인 정부는 전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점진적 에너지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

  4. 2020.02.21 · 정책·행정 · 임아연

    “여론조작 아닌 팩트 알린 것”

    …견을 열고 선고 결과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명박 정부 당시 경찰청 정보국 소속 정보심의관으로 근무한 정 예비후보는 “여론을 조작하거나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기 위한 활동이 아니었다”며 “근거 없이 경찰을 비난하는 기사에 대해 댓글로 사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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