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중흥리 ‘춘자네 식당’]소담스런 반찬과 살이 꽉 찬 게장
메뉴는 백반 종류와 고기 종류뿐인데 손님들이 ‘국수 좀 말아달라’면 국수도 내놓는다. 송악면 중흥리의 ‘춘자네 식당’은 이름만큼이나 친근하다. 춘자네 식당의 구춘자(54) 대표는 소박한 밥상에 가게도 자그마해 쑥스럽다며 연신 미소와 손사래를 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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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국수 먹는'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메뉴는 백반 종류와 고기 종류뿐인데 손님들이 ‘국수 좀 말아달라’면 국수도 내놓는다. 송악면 중흥리의 ‘춘자네 식당’은 이름만큼이나 친근하다. 춘자네 식당의 구춘자(54) 대표는 소박한 밥상에 가게도 자그마해 쑥스럽다며 연신 미소와 손사래를 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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