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국악이 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6년

1건 · '국악이 주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23 · 문화·교육 · 김예나

    국악이 주는 마음의 휴식

    국악실내악 희희낙樂(대표 박혜정)이 정기연주회 ‘The 休’를 지난 19일 진행했다. 이번 연주회는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이뤄졌다. 이날 희희낙樂은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상주아리랑 등을 묶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