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활 통해 새로운 꿈을 그리다
나이 21살. 어린 나이에 고향인 베트남을 떠나 당진 땅을 밟았다. 언어도 모르고 문화도 낯설었다. 그래도 남편 하나만 믿고 생활을 시작했고 딸 미현이를 낳았다. 하지만 2013년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남겨진 것도 없었다. 오로지 그와 딸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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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국적 언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이 21살. 어린 나이에 고향인 베트남을 떠나 당진 땅을 밟았다. 언어도 모르고 문화도 낯설었다. 그래도 남편 하나만 믿고 생활을 시작했고 딸 미현이를 낳았다. 하지만 2013년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남겨진 것도 없었다. 오로지 그와 딸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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