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 처녀 국제요리공예대회서 준우승
…으로 페널티(벌점)를 받아 최종우승은 개최국에게 넘겨주어야 했다. 한국 제과업계 중에서는 최고성적인 종합 2위를 달성한 김나래 양은 “앞으로 더욱 노력해 세계적인 셰프가 돼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다”며 “많은 도움을 주신 안산1대학 교수님들과 지도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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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국제요리 제과'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13 · 문화·교육 · 김기연
…으로 페널티(벌점)를 받아 최종우승은 개최국에게 넘겨주어야 했다. 한국 제과업계 중에서는 최고성적인 종합 2위를 달성한 김나래 양은 “앞으로 더욱 노력해 세계적인 셰프가 돼 우리나라를 알리고 싶다”며 “많은 도움을 주신 안산1대학 교수님들과 지도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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