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밝게 잘 사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안준리 복지사는 “당진군내에는 배씨처럼 몸이 조금 불편하지만 일이 가능한 장애인들이 참 많다”며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고용을 꺼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다가 장애인작업장이나 직업 재활센터가 군내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군내 장애인들'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밝게 잘 사는 모습이 늘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안준리 복지사는 “당진군내에는 배씨처럼 몸이 조금 불편하지만 일이 가능한 장애인들이 참 많다”며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고용을 꺼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다가 장애인작업장이나 직업 재활센터가 군내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