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내와 함께 러브샷! - 최충재(고대면 옥현리)
…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었던 시절이었다. 한창 혈기왕성 했던 21살 때 군대에 입대했다. 해어지고 바래서 만지기조차 조심스런 45년 전 이 사진은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소 동기 손봉세, 장두순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두번째 사진 : 영화 ‘장군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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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군대 동기'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멍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었던 시절이었다. 한창 혈기왕성 했던 21살 때 군대에 입대했다. 해어지고 바래서 만지기조차 조심스런 45년 전 이 사진은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소 동기 손봉세, 장두순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두번째 사진 : 영화 ‘장군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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