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기원 동서식품 대리점 골드상사/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장"막내딸에겐 미안한 사진첩"
…월이 정신없이 빨리 지나갔음을 새삼 느낀다. 세 번째는 많이 보고 싶은 군대 동기들의 사진이다.(왼쪽 두번째가 나다) 깡통막사라고 불리는 내무반에서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전방에서 근무를 했는데 전방은 암석을 뚫고 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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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군대 동기'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월이 정신없이 빨리 지나갔음을 새삼 느낀다. 세 번째는 많이 보고 싶은 군대 동기들의 사진이다.(왼쪽 두번째가 나다) 깡통막사라고 불리는 내무반에서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전방에서 근무를 했는데 전방은 암석을 뚫고 내…
2009.01.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거장에서 못 타고 신흥리까지 걸어가 버스를 타야 했다. 두 번째 사진은 군대 생활을 할 때 동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이 나다. 함께 운전병으로 근무하다보니 힘든 점도 같고 나눌 이야기가 많아 더욱 사이좋게 지냈다. 시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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