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군수, 실·과장 자리 비워 의원 질타 ‘빗발’
…“군수는 물론 실·과장도 자신의 순서가 끝났다고 다 내려가 버렸다”며 “군민의 대표기관을 어떻게 보고 있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행정사무감사 특위 위원장인 김옥현 의원은 “군수와 부군수가 모두 없어 의원들이 감사를 진행하는데 허탈감을 느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군민의 바람'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수는 물론 실·과장도 자신의 순서가 끝났다고 다 내려가 버렸다”며 “군민의 대표기관을 어떻게 보고 있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행정사무감사 특위 위원장인 김옥현 의원은 “군수와 부군수가 모두 없어 의원들이 감사를 진행하는데 허탈감을 느끼…
200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조 당진군지부는 각각 자료를 분석하여 불필요한 낭비성 예산을 삭감하고 군민의 복지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여지도록 요구하고 군의회에서 심도 있게 다뤄 증감하도록 요구했으나 군의회에서조차 거의 대부분 여과 없이 통과시켰다. 뿐만 아니라 농로포장비…
2004.06.1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고 이종윤 이사장은 “군정이 그동안 하향식체제로 업무가 이루어졌다”며 “군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 전달체계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또한 “당진화력과 ‘환경이행각서’가 체결돼 오는 17일까지 공람을 하고 있다”며 “군에서는 이제 지역경제 활성화…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탄핵바람이냐 조직력이냐 젊은층 투표율이 변수 ‘그 사람이 그 사람’ 정치불신 여전 *편집자주 탄핵정국에 대한 여파는 당진도 예외는 아니었다. 당초에는 송영진 현역 국회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한 가운데 탄탄한 조직력으로 내리 3선을 한 김낙성 전 당진군수…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이 뽑아준 선출직 대표들은 개인 아무개가 아니고 당진의 미래를 선도할 군민의 대표이기에 당진항 지정 및 개발 등과 같은 군민들의 자존심과 권익에 관련된 중대한 사안들을 반목과 질시로 서로를 탓하며 성심을 다 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이며 주민에 대한 …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당진군이 아름다운 발전과 잘사는 고장이길 염원하는 것은 모든 군민의 소망이다. 기왕이면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으로 우리 고장을 한단계 높은 발전으로 부상시킬 수 있는 훌륭한 일꾼이 요구되며 또한 기대함도 군민의 바람일 것이다. 우리 군은 천혜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