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고향으로 돌아와 집짓고 사는 김지원 미술가작은 미술관 ‘그 여자네 집’
… 출신으로 인천에서 지내다 2013년 다시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전부터 시간이 흐르면 자연을 닮아 살아가고 싶었던 그는 항상 은연 중에 ‘내가 살집은 내가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김 작가는 생각을 곧 실천으로 옮겨 면천면 원동리에 직접 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굴삭기 시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 출신으로 인천에서 지내다 2013년 다시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전부터 시간이 흐르면 자연을 닮아 살아가고 싶었던 그는 항상 은연 중에 ‘내가 살집은 내가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김 작가는 생각을 곧 실천으로 옮겨 면천면 원동리에 직접 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