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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궂은 퇴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궂은 퇴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모두랑은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며 하루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곳이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길목에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2.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단다.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궂은 일은 선뜻 하려들지 않는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 하지만 하나의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의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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