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단다.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궂은 일은 선뜻 하려들지 않는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 하지만 하나의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의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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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궂은 퇴근'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단다.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궂은 일은 선뜻 하려들지 않는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 하지만 하나의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자기의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로 일하게 되는 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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