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모두랑은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며 하루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곳이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길목에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궂은 퇴근'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모두랑은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며 하루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곳이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길목에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