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저는 심훈 선생의 열정을 좋아합니다. 심훈 선생이 쓴 시 <그날이 오면>에서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라는 부분에서 깊은 민족애를 느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끓어오르는 일제에 대한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그 당시 심훈 선생이 가슴 속으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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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그날이 와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저는 심훈 선생의 열정을 좋아합니다. 심훈 선생이 쓴 시 <그날이 오면>에서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라는 부분에서 깊은 민족애를 느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끓어오르는 일제에 대한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그 당시 심훈 선생이 가슴 속으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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