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면천출신 김근회 작가-"철학적 의미있는 그림 그리고 싶어”
…. 어릴 적에는 눈도 참 많이 왔었지요. 겨울이면 무릎까지 푹푹 빠지는 눈길을 걸어 학교를 다녔어요. 집에서 학교까지 먼 길을 걸어다니다 보니 아침에 지각하지 않으려고 밥도 빨리 먹게 되고 걸음도 친구들에 비해 빨라졌죠. 그 습관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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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그녀의 눈길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 어릴 적에는 눈도 참 많이 왔었지요. 겨울이면 무릎까지 푹푹 빠지는 눈길을 걸어 학교를 다녔어요. 집에서 학교까지 먼 길을 걸어다니다 보니 아침에 지각하지 않으려고 밥도 빨리 먹게 되고 걸음도 친구들에 비해 빨라졌죠. 그 습관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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