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 의사는 “혹시 주변에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소리가 있느냐”고 물었다. 그때 처음으로 생각했다. ‘송전선로에서 나는 소음 때문은 아닐까.’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나이를 불문하고 나타나고 있다. 철탑 바로 아래에 살고 있는 한금(89) 할머니는 자녀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 의사는 “혹시 주변에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소리가 있느냐”고 물었다. 그때 처음으로 생각했다. ‘송전선로에서 나는 소음 때문은 아닐까.’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나이를 불문하고 나타나고 있다. 철탑 바로 아래에 살고 있는 한금(89) 할머니는 자녀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