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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곳에서 소를 키우기도 하고 벼농사를 짓기도 했다. 나는 평생 농사꾼이었다. 지금도 자녀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참 많이 늙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수줍…

  2.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재균 면천면 대치리 전 이장“경로효친 전하는 기사 써주세요”

    …그는 20대 중반이 됐을 무렵 아내와 함께 면천면 대치리에 둥지를 틀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45년을 이곳에서 살고 있다. 김 전 이장은 “주소지는 서산이었지만, 서산과 당진 경계에서 나고 자랐다”며 “결혼하자마자 분가해 당진으로 오게 됐다”고 말했다. …

  3.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리 황금선 씨보따리 짊어지고 사는 ‘황양’

    …나오는 호스와 빨간 고무 대야, 자질구레한 잡동사니들만이 있을 뿐이다. 이곳에서 씻고 빨래를 한단다. 용변은 인근 교회나 건물의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이곳에서 볼일을 보고 흔적은 밖에 버려가며 치우고 있다. 인근 식당에 밥 요청하기도 머리가 희끗한 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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