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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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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2년

7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별서정원·꽃닢플라워 “당신의 하루에 향기 한 스푼”

    …배치를 달리해 꾸미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수제청으로 만든 차와 에이드 이곳에서는 브라질과 콜롬비아산 원두를 블렌딩해 커피를 내린다. 직원 백 씨는 “산미가 약간 있지만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뒷맛이 깔끔하다”며 “좋은 원두를 사용하고 있어 손님들…

  2.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시작한 것은 올해 초, 품귀 현상이 일어난 요수소 대란에서 시작됐다. 그때 한 시민이 금강광택에 요수소를 나눠줬고, 자신을 밝히지 않고 요수소를 나눈 시민을 보며 한승희 대표도 자신도 나눠야겠다고 생각했단다. 그때 사비 200만 원을 들여 요수소를 …

  3.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 인민군들이 차 타고 지나가고 비행기가 폭격하는 바람에 알게 됐다”며 “그때 죽은 사람은 없었지만 다친 사람은 몇 사람 있었고, 그 뒤로는 거기서 자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과후 수영하며 놀았던 추억 한편 이은기 노인회장은 구양도다리에서 다이빙해 수영…

  4.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이 많은 마을이라 복숭아 도(桃)자에 근원 원(源)자를 써서 ‘도원리’라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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