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뒤 모든 게 폐허가 되고, 가뭄까지 겹쳐서 농사도 영 가망이 없었죠. 그때는 아무일에도 의욕이 없었어요. 참 대단한 고통이었죠.” 석문면 초락도리에 사는 김원식(62세)씨의 말이다. 김씨의 10대와 20대는 50년대와 60년대의 그와 같은 가난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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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그때 이곳' · 환경·안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뒤 모든 게 폐허가 되고, 가뭄까지 겹쳐서 농사도 영 가망이 없었죠. 그때는 아무일에도 의욕이 없었어요. 참 대단한 고통이었죠.” 석문면 초락도리에 사는 김원식(62세)씨의 말이다. 김씨의 10대와 20대는 50년대와 60년대의 그와 같은 가난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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