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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그때 이곳'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이날 여행 목적지는 아니었지만 지나가다 들린 곳이 오대산이었다. 유난히 그때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 자가용 에어콘이 고장 났을 때여서 결국, 오대산 계곡에서 아이들과 물놀이 하며 추억을 쌓았다. 더운 날씨에 고생한 만큼 기억에 남는 여행이다. 다섯 …

  2.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자기를 만들면서 나 자신과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때 다 접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당진에 오게 됐어요.” 그렇게 찾게 된 당진이었다. 그런데 마침 이 지역은 예부터 최고의 흙을 자랑하는 곳이었단다…

  3.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을 하게 되었습니다.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3.1 운동은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대호지에서 4.4 독립만세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분들은 처음부터 용감한 사람이었을까요. 아니, 아니었을 것입니다. 수많은 생각들이 오가고 목숨이 위…

    당진시대
  4.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아왔죠. 일은 하기 싫은데 잠조차 못자니 몸과 마음이 엉망진창이었어요. 그때 형과 술 한 잔 하면서 고민을 토로했고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면서 슬럼프를 이겨냈죠.” 생명이 주는 뿌듯함과 활력 농군의 삶이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있었던…

  5. 2015.02.27 · 문화·교육 · 정호성

    “해외연수로 겨울 방학을 알차게”>> 당진시 해외연수생 호서고2 윤서희·이경진 학생

    …다고. “처음엔 어려웠지만 아주머니께서 정말 잘해주셨어요. 일정 때문에 이곳저곳을 오고 갈 때 마다 직접 차로 태워주셨어요. 홈스테이가 끝나고 연락처를 주고받으면서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했어요.”(서희 학생) 영어의 필요성 새롭게 느껴 언어와 문화가 …

  6.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 아이들에게 선생님 또는 형이 돼주고 있는 김상훈 상경은 지난 1월부터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육군 입대 대신에 해경을 선택한 그는 제대를 1년 앞둔 스물세 살, 아직 앳된 청년이다.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소속으로 지난해까지 대형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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