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여름철 가볼만한 곳] 여름향기 머금은 수국·연꽃 따라 당진여행
…자주>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긴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여름은 여름의 맛이 있다. 수박과 참외, 포도 등 각종 제철을 맞은 탐스러운 과일이 과즙을 터트리고, 흐르는 땀을 한 번에 식혀 줄 물놀이가 곳곳에 마련돼 있다. 또한 여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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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그래도 아름다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자주>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긴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여름은 여름의 맛이 있다. 수박과 참외, 포도 등 각종 제철을 맞은 탐스러운 과일이 과즙을 터트리고, 흐르는 땀을 한 번에 식혀 줄 물놀이가 곳곳에 마련돼 있다. 또한 여름…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술관을 나온 참가자들은 순성면 성북리 벚꽃길을 걸었다. 유한한 생명으로 아름다운 벚꽃이지만 올해는 비와 바람으로 유독 꽃이 일찍 져 아쉽게만 느껴졌다. 그래도 나뭇가지에 한두 개씩 소소하게 핀 벚꽃이 사람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고, 2000년 무렵부터…
2023.03.2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동문회 활동이 제한적이었던 게 아쉽다”며 “그래도 새로운 집행부를 맞아 동문회기를 넘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코로나19도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는데, 16대에 이루지 못한 사업이 17대에 잘 펼쳐지길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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