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송악읍 한진리 자연담은 쌈밥“자연이 담김 쌈 채소 그대로 상위에”
…라는 말이 유행한 지도 꽤나 오래됐다. 이제는 귀에 못이 박힐 정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웰빙’은 아직까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콘셉트다. 윤재정, 이재성 모자가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자연담은 쌈밥은 20여 가지의 쌈 채소로 웰빙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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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그럼 불구'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라는 말이 유행한 지도 꽤나 오래됐다. 이제는 귀에 못이 박힐 정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웰빙’은 아직까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콘셉트다. 윤재정, 이재성 모자가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자연담은 쌈밥은 20여 가지의 쌈 채소로 웰빙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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