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4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인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위기 속에 찾아온 기회
… 구상했다. 당시 시각장애인들이 인감을 두 차례 씩이나 떼다 줄 정도로 그를 지지하고 응원했다. 위기에 마주쳐 비영리법인으로 재활용사업단을 시작했지만 쉽지 않았다. 당시에는 컴퓨터가 흔치 않았던 시절로 폐컴퓨터를 수집해 분류하고 재판매하는 것으로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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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그를 기억'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2.04 · 산업·경제 · 한수미
… 구상했다. 당시 시각장애인들이 인감을 두 차례 씩이나 떼다 줄 정도로 그를 지지하고 응원했다. 위기에 마주쳐 비영리법인으로 재활용사업단을 시작했지만 쉽지 않았다. 당시에는 컴퓨터가 흔치 않았던 시절로 폐컴퓨터를 수집해 분류하고 재판매하는 것으로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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