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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9년

34건 · '그리고 우리'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 ‘톺아보다’라는 말은 샅샅이 더듬어 뒤지면서 찾는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다. 올 한해를 정리하며 당진시의 화두인 4개의 주제에 대해 추진상황과 성과, 그 의미를 총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글 싣는 순서> 1. 에너지 전환 2. 주민자치 3. …

  2. 2019.12.2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용선·정석래·박서영·김진숙 예비후보 등록

    …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 그리고 박서영 법무사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이 선거에 뛰어들었다. 정용선 위원장과 김진숙 위원장은 예비후보 등록 시점에 맞춰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해 출…

  3.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2] 주민자치 시민의 참여, 도시를 바꾸다

    …6월 열린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7월에 열린 여성 100인 토론회, 그리고 지난 10월에 열린 청년민회 등 다양한 분야, 다양한 계층이 직접 민주주의 광장으로 나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정책과 예산을 결정하는 것에 참여하고 있다. 주민총회 외에…

    당진시대
  4.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곳은 우리 당진땅입니다”

    … 꽉 차고도 모자라 수많은 사람들이 서서 당진시의회 정례회를 방청했다. 그리고 함께 목소리를 높였다. 땅에 입맞추고 피켓 제막 등 퍼포먼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동의안 등 45건의 부의안건을 의결한 뒤, 시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 ‘당진항 매립지 관…

  5.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매산리 이정남 씨 “음섬포구에 대한 추억…지역 인문학 기획 필요”

    …. 평소에 중앙언론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는 소식은 많이 들었지만, 우리 지역에도 생긴다고 하니 마음 한편이 뜨거웠단다. 또한 이정남 씨는 당진시대에 실리는 연재기사도 눈여겨 본다. 신설상가와 맛집 기사 그리고 광고까지도 열심히 챙겨보고 있다고. …

  6. 2019.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과 정의가 실현되는 민주주의를 꿈꾸며

    …요도 있어 보인다. ‘공정’과 ‘정의’가 지금 시대의 큰 화두다. 지금 우리 사회가 얼마나 공정한지 그리고 정의로운지에 대한 논쟁으로 시끄럽다. 권력을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 경쟁력을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들의 간극을 메울 공정한 기회와 균등한 …

    당진시대
  7.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

  8.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26주년에 부쳐] 원도심과 당진시대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들이 행복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민간과 공공의 협력, 그리고 시민들의 주인의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빌바오 아시네르 아바운사 시의원은 취재진에게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모습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

    당진시대
  9.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 주민 주도로 지역에 적합한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지역에, 그리고 해당 지역 주민에게 적합한 도시재생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예나) 농민수당에 대한 당진시의 입장은 무엇인가? 도·농 간 소득격차 심화와 고령화, 농…

  10.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전재숙 당진시의회 의원노인빈곤, 이대로는 위험하다

    우리나라는 1997년에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했다. 노인의 달인 10월을 맞아 노인복지정책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노인복지 핵심은 노인들의 경제력이다. 생산력이 떨어진 노년기에 생계 걱정을 하면 행복한 삶과는…

    당진시대
  11.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떡하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쌀과 서리태, 팥, 호박고지 등의 재료는 국내산을 추구한다. 당진쌀과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는 것은 떡하지를 문 열었을 때부터 고수해온 원칙이다. 믿고 먹을 수 있는 좋은 농산물로 만드는 데다, 오랫동안 떡을 만들어온 장인에게 배운 실력 덕분에 떡하지…

  12. 201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 성모병원, 의료의 질 개선 그리고 협업

    … 이송되는 시간을 길게 가져갈 확률을 높인다는 의미가 상당해 보입니다. 그리고, 병원의 근린시설 또한 병원규모가 커지면 함께 필요한 것인데, 이미 확보된 도심에서 멀어진 위치에 굳이 성모병원을 이전할 제안과 검토를 했다는 것은, 납득하기에 다소간의 무…

    당진시대
  13. 2019.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모니터링을 준비하며

    …속에서 느낄수 없었던 또 다른 분야에 대한 시야가 넓혀졌고, 그 속에서 우리네 실생활에 그대로 반영되어 행정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당진시의 정책과 의정모니터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과…

    당진시대
  14.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꽃게 특집] 고소한 알 밴 꽃게 지금이 딱이야!

    …~10월 가을에 접어들면서 남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는 꽃게는 겨울 동안 우리나라 서해안 끝인 소흑산도 아래까지 내려가 모래 속에서 겨울잠을 잔다. 3월이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꽃게가 산란을 위해 연안으로 이동하고 4~5월이 되면 살이 꽉 차오르는데 …

    당진시대
  15.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운영, 무료진료, 한마음 축제 등을 개최해 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가간다고 해도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당진시대
  16.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17.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당진천 살리기’ 운동을 추진하자!

    …값 때문에 토지를 이용한 휴식처와 보행로를 늘리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접근이 용이한 휴식공간이 있는데 바로 당진천과 시곡천이다. 지방정부의 권력이 바뀔 때 마다 당진천에는 대단위 공사가 이루어졌다. 언젠가 당진1교 보…

    당진시대
  18.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돈가스 특집옛날돈가스부터 카레돈가스까지

    …하는 레스토랑부터 다양한 돈가스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돈가스 뷔페, 그리고 프랜차이즈와 분식집까지 어디에서든 쉽게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이름난 돈가스 맛집을 엮어 함께 소개한다. 읍내동 포크테이블 손수 만든 푸짐한 돈가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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