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 장판이 두 군데다. 그것마저 똑 닮았다. 얼굴도 같고 가위질도 같으니 그림자마저 닮는가보다. 합덕터미널 옆에 자리한 고등이용원은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운영하는 부자(父子) 이용원이다. 아버지 김홍제 씨 이야기 부족함 없이 살던 김홍제 씨 가족은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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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그림 떠나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장판이 두 군데다. 그것마저 똑 닮았다. 얼굴도 같고 가위질도 같으니 그림자마저 닮는가보다. 합덕터미널 옆에 자리한 고등이용원은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운영하는 부자(父子) 이용원이다. 아버지 김홍제 씨 이야기 부족함 없이 살던 김홍제 씨 가족은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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