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옛 생각하며 쓴 나의 시”
…원들 앞에 섰다. 자신이 지은 시 한 편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읽는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울고 웃으며 시낭송에 귀 기울였다. 지난 24일 세한대학교 근학관에서 시낭송 및 수료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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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그림 읽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들 앞에 섰다. 자신이 지은 시 한 편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읽는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울고 웃으며 시낭송에 귀 기울였다. 지난 24일 세한대학교 근학관에서 시낭송 및 수료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 …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떤 마음으로 책을 샀는지 기억나곤 한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이 책을 읽는 분야는 다양하다. 위와 같은 철학 분야는 물론 에세이, 소설 등 골고루 읽고 있다. 한 권을 끝까지 읽기 보다는 당시 자신의 상황에 맞춰 위로와 정보를 얻고 싶은 책을 읽는 …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나비가 “그림책꽃밭 입장료 없어요! 그림책을 사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방문자들을 반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넓은…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정도로 바빴다”며 “하지만 학생들을 가르치고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허투로 보낼 수가 없어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릴 때면 행복해요…
2019.02.01 · 문화·교육 · 김성준
…르쳤다. 미술교육과 함께 틈틈이 재능기부로 교육 봉사를 이온 그는 종종 그림을 통해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나타냈던 아이들을 만나곤 했다. 어떻게 하면 이들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교육이 아닌 치료에 있어서는 한계를 느낀 그는 미술심리치료를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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