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가 너무 재밌었죠.” 먹그림사랑회에 활동 중인 진미경 총무는 지난 1996년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아무런 연고 없는 당진에 왔다. 처음에는 시골살이가 익숙치 않아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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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그림 읽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가 너무 재밌었죠.” 먹그림사랑회에 활동 중인 진미경 총무는 지난 1996년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아무런 연고 없는 당진에 왔다. 처음에는 시골살이가 익숙치 않아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게 해야 할까요? A.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고, 책이 있는 공간, 책 읽는 사람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림부터 먼저 충분히 읽어주고 책을 읽은 뒤 함께 이야기 나누면 도움됩니다. Q. 아이가 발표를 잘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2020.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에도 지역 내 영·유아 북스타트 대상자에게 가이드북, 에코백, 단계별 그림책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택배로 배송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했다. 코로나19로 영외활동이 제한되고 독서문화로부터 소외된 군 장병들을 위하여 군부대 2개소에 병영 도서를 지원하…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친척 집에서 자고 다시 돌아오는 삶을 반복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서 그림을 그렸던지 나중에는 꼬리뼈가 아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정도였단다. 서진석 작가는 개인작업을 하면서 틈틈이 학원강사, 대학강사로 일하며 사람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다. 말…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였단다. 그러다 글쓰기에 한계를 느끼면서 독서를 시작했고, 혼자 책을 읽는 게 어려워 송악도서관 이용자들이 모인 독서동아리 ‘목도리(목요일에 도서관에서 나를 리드하다)’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책의 재미에 푹 빠져 …
2020.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오는 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사랑채에서 흘러나오는 천자문 읽는 소리, 은은한 묵향은 대호지면 두산리 출신의 김 작가로 하여금 붓을 잡게 했다. 어린 시절 서예에 남다른 실력을 보여 온 그는 천의초와 미호중을 다니는 내내 글씨를 잘 쓰는 …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어…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해커스 토익>이 자리해, 30대부터 경제와 자기계발 관련 도서를 많이 읽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30대에서 다음으로 인기 있는 도서는 그림책 <도토리가 없잖아>로 나타났다. 이는 결혼과 출산 시기와 맞물려 있는 30대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추측된다…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년 새해는 하얀 쥐띠 해다. 경자년이 되니 쥐가 주인공인 ‘프레드릭’ 그림책이 생각난다. 내용은 수다쟁이 생쥐 가족 이야기다. 예술가의 기질이 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프레드릭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주인공 프레드릭은 겨울을 보낼 양식으로 햇…
2020.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책을 읽는 사람들은 계속 줄어든다는데, 서점에 가면 새로운 책들이 매일 쏟아진다. 출판물의 홍수 속에서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하는지 가늠하기도 어렵다.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책인 것만은 아닐 텐데,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까. 당진시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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