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당진여고 출신 강현자 서양화가“행복을 전합니다”
강현자 서양화가의 그림에는 항상 양귀비(뽀삐, POPPY)가 있다. 그의 작품에선 양귀비가 빨강색과 흰색이 아니라 분홍색, 보라색, 주황색, 청록색 등 다양한 색으로 피어난다. 눈에 보이는 그 색깔이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기 보다는, 형태를 변형해 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그림 재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13 · 인물·동정 · 김예나
강현자 서양화가의 그림에는 항상 양귀비(뽀삐, POPPY)가 있다. 그의 작품에선 양귀비가 빨강색과 흰색이 아니라 분홍색, 보라색, 주황색, 청록색 등 다양한 색으로 피어난다. 눈에 보이는 그 색깔이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기 보다는, 형태를 변형해 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