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가 단체의 운영 철학이기 때문이다. 회원들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모두 참여하기는 어렵지만 회비를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회장과 총무를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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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근로자 일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 단체의 운영 철학이기 때문이다. 회원들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모두 참여하기는 어렵지만 회비를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회장과 총무를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가…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발휘하는 사람도 있다. 2015년에 바리스타 훈련을 마친 우리 장애인 근로자에게 바리스타로서의 면접의 기회, 현장 훈련의 기회와 취업의 기회를 주었던 사업체가 있었다. 지나치게 긴장하여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몇 달 뒤 반려되긴 하였지만 사회적으로…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뭉클해진다. 첫 번째 사진은 27년 전 리비아에서 함께 일하던 대우건설 근로자들과 현지인들이 휴일을 이용해 주변 관광지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가 맡았던 일은 주위가 사막뿐인 황무지를 개간해 대우건설 직원들이 들어올 건물 터를 다지는 일이었다. 건물이…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를 통해 매달 첫째주 일요일에 마련되는 ‘외국인 근로자 쉼터’가 바로 그것. 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외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와 풍물강습 등을 즐기며 우리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다. 근로현장에서 외국인들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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