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들레일터를 가다] “많은 사람들에게 ‘당찬견과’ 주고 싶어요”
…민들레일터 이근방 원장은 “처음 민들레일터를 시작할 때 방침이 ‘수익은 근로자 임금으로만 사용하자’였다”며 “지금도 이 방침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민들이 당찬견과를 많이 소비해 줘 발달장애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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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근로자 일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민들레일터 이근방 원장은 “처음 민들레일터를 시작할 때 방침이 ‘수익은 근로자 임금으로만 사용하자’였다”며 “지금도 이 방침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민들이 당찬견과를 많이 소비해 줘 발달장애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찬…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출하고, 광부와 간호사의 임금을 팔고, 70년대 열악한 환경에서 젊은 근로자들이 경제 주체가 되어 모은 땀방울들은 오늘의 수출대국의 밑거름이 됐다. 이제 그만 정쟁도 여기서 끝내자. 정부와 정치권이 다시 힘을 합하면 우리는 다시 일어 설 수 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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