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6] 여름방학 추억
… 있었고 그곳을 건너면 바로 자그마한 교회당이 있었는데 그곳이 외삼촌의 근무처였다. 그 곳에서 목회 일을 보셨던 큰 외삼촌 댁에서 일주일 정도 머무르면서 근처 저수지를 배회하다 발견한 파란 물뱀들을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또한 작은 시내를 건너다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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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근무 수업'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었고 그곳을 건너면 바로 자그마한 교회당이 있었는데 그곳이 외삼촌의 근무처였다. 그 곳에서 목회 일을 보셨던 큰 외삼촌 댁에서 일주일 정도 머무르면서 근처 저수지를 배회하다 발견한 파란 물뱀들을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또한 작은 시내를 건너다 발목…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 중반의 복직교사였다. 73년도 교직에 첫 발을 들여놓은 이래 30년을 근무한 뒤 건강문제로 교감승진을 코앞에 두고 퇴임했다가 퇴임 5년만인 지난 2003년도 다시 교원임용시험을 치르고 복직해 서정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정말 감사하지요. 저에게…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지.” 읍내 병원에서 청소일을 하는 이광명할머니는 출근시간 때문에 미처 수업도 끝내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이렇게 말했다. 이곳은 이광명 할머니의 말처럼 ‘못배운게 천추의 한’인 할머니들이 모여 뒤늦게 한을 풀고 눈을 밝히는 현장이다. 바로 당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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