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향토시인의 금주의 시] 해우 정재석 날이 저물면
농업 현장에서 자연과 벗하며 이슬 머금은 작물들과 대화하다 날이 새면 안녕을 묻지요. 하늘을 나는 새들을 우리는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물론 그들도 하루하루 생존경쟁에서 고독한 삶을 이어가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힘든 고난과 역경 속에서 고통을 감내하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금주의'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 현장에서 자연과 벗하며 이슬 머금은 작물들과 대화하다 날이 새면 안녕을 묻지요. 하늘을 나는 새들을 우리는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물론 그들도 하루하루 생존경쟁에서 고독한 삶을 이어가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힘든 고난과 역경 속에서 고통을 감내하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