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정기호 기경광고사 대표“솔직담백한 기사가 마음에 들어”
기경광고사를 운영하는 정기호(50) 대표는 서해안지역에서 광고그래픽의 선구자 중 한명에 속한다. 덕분에 당진뿐만 아니라 충남내에서도 많은 양의 광고그래픽을 맡고 있으며 그의 지도를 받는 제자들도 생겨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길을 닦으면서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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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기경광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기경광고사를 운영하는 정기호(50) 대표는 서해안지역에서 광고그래픽의 선구자 중 한명에 속한다. 덕분에 당진뿐만 아니라 충남내에서도 많은 양의 광고그래픽을 맡고 있으며 그의 지도를 받는 제자들도 생겨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길을 닦으면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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