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재난 시 응급전화번호가 119이지만 이를 상징화한 11월 9일이 소방의 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이날은 자신의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기고'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난 시 응급전화번호가 119이지만 이를 상징화한 11월 9일이 소방의 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이날은 자신의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
2020.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례에 걸쳐 연속 보도했다. ‘대진과 영웅암 이야기’를 제목으로 한 해당 기고에서 윤한택 씨는 영웅바위의 위치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그는 조선 중기 문신인 이식의 시를 인용하며 “令公巖乃在大津之中央(영공암은 바로 대진 한복판에 있는 바위)”라는 부분에…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이다. 봄은 왔지만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은 온통 한 겨울이다. 무기력해지는 몸과 마음에 활력을 충전하고 싶어 당진천으로 향했다. 당진시보건소 방향의 당진천에 도착하니 돌로 만든 징검다리가 눈에 띈다. 징검다리에 부딪히며 흐르는 물소리와 물속을 유영…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외로운 행보는 한마디로 고통 그 자체였다. 뻔한 진실과 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