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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2년

32건 · '기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노년기에 겪는 어려움과 노인교육의 필요성

    2050년이면 100세 시대가 도래한다고 발표한 지 벌서 10여 년이 되었다. 1950년대만 해도 평균수명이 60세 전후였지만 지금은 83세라고 한다. 일부 지역은 전체인구의 50%가 만65세 이상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여기에 따른 정부의 …

  2.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노인은 반드시 존중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에 대해 범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1982년 5월 8일 노인헌장이 제정‧공포됐다. 잠시 노인헌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노인은 우리를 낳아 기르고 문…

    당진시대
  3. 2022.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은찬 은혜와진리교회(당진) 담임목사 승전목 유적지 관광‧문화 자원화 방안에 대해

    2024년이면 동학농민운동 130주년이 되는 해다. 이에 맞춰 승전목 관광문화단지를 구상하고 기획한다면 여유 있게 예산편성과 함께 사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풀뿌리민주주의라는 미명 하에 시작된 지방자치제도의 시행 30년이 지나면서 지자체마다 자기…

    당진시대
  4.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지난 11월 23일 대전지방법원에서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의 판결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한전의 소송을 기각한다”였다. 즉, 당진시의 개발행위 인허가권에 따라 개발행위를 할 경우 하천법의 규정대로 1만㎡ 이상이 넘으면 반드시 해야 하…

    당진시대
  5.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 [기고] 시 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 꽃길만 걷자! 바깥을 보면 내면을 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내면은 바깥의 무궁무진한 세상과 만나 표출되어지기 때문입니다.…

  6.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

    당진시대
  7.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나는 할 수 있다!” - 제228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체험기 - 김영미 충남장애인체전 육상선수 / 성화봉송 주자

    안녕하세요. 저는 당진의 한 시민이자 두 딸의 엄마 ‘김영미’라고 합니다. 처음 저는 제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저에게는 더욱더 가야 할 곳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도…

    당진시대
  8.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최선희 푸드테라피 강사“당진에 관한 정보는 당진시대가 제일이에요!”

    …당진시대 기사를 통해 행사 소식을 접하고 아이들과 실제로 문화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맛집 기사도 흥미롭게 읽고 있다. 단순히 음식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식당 대표가 살아 온 이야기 등이 담겨 있는 점이 매력 있단다. 최 씨는 맛집…

  9.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편집자주> 김나현 학생은 당진 출신인 어머니 오정아 씨와 러시아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아버지 김태영 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9년간 모스크바에서 생활하다 현재는 카자흐스탄의 경제수도 역할을 하는 알마티에 살고 있다. 지난 6월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 온…

    당진시대
  10.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어둠이 가시고 커튼 사이로 밝은 기운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밖에서 계절에 맞는 새소리가 들려온다. 요즘 들리는 새소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작고 귀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

    당진시대
  11.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동학민족통일회는 하늘에 고합니다

    …별도 반대한다. 강대국의 패권주의에 빌붙어 남과 북의 대결과 혐오를 부추기고 전쟁을 부를 수 있는 일체의 행동을 반대한다. 127년 전 우금치에서는 수만 명의 동학군들이 일제와 관군의 총칼에 목숨을 잃었다.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을 가진 서구 열강들과 …

    당진시대
  12.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배움은 젊은이들만의 소유물이나 의무도 권한도 아니다. 나이 들수록 배울 것이 더 많아지고 모르는 것이 더 많아진다.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라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 한가 공자님의 말씀이다. 늙어감에는 배움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야 …

    당진시대
  13. 202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형환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 공동회장1901년 9월 12일, 심훈 출생 119주년을 맞아상록수 민족향토문화창출물의 현장과 보전

    1960년대 당진4-H청소년들과 당진지방감리회 청년들이 벌떼같이 일어나 전개되었던 농촌계몽운동과 상록수운동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상록수’는 한국농촌운동의 원동력 1961년, 당진지방감리회청년연합회 여름수련회에서 한국감리회청년회 명칭은 ‘MYF’…

    당진시대
  14.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시대 흐름과 거꾸로 가는 윤석열 정부의 ‘묻지마 원전강국’

    최근 윤석열 정부는 2030년까지 원자력발전(이하 원전) 비중을 30% 이상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20%대로 조정하는 내용의 에너지정책을 확정 발표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원전을 중시하고 재생에너지는 경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친원전정책은 시대 흐름…

    당진시대
  15.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16.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저는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

    당진시대
  17. 2022.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청삼의 고향 ‘당진’ 대마 6차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대마는 잎, 줄기, 씨앗, 뿌리 등 부위별 활용분야가 다양해 산업화 가치가 높은 작물로, 대기의 이산화탄소 흡수율이 타 식물보다 3~4배 이상 높은 친환경녹색작물이다. 또한 대마는 목재에 비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4배, 펄프 재활용은 약 3배이며, 우…

    당진시대
  18.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창권 합덕시장특성화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장 충남의 대표적인 문화관광형 시장으로의 도약을 기대하며

    당진시 합덕전통시장과 중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총 3억 원(국비 50%, 시비 50%)의 예산을 지원받아 서비스 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

    당진시대
  19.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순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우리의 아이들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것이다. 두 번째는 화력발전소에 이어 산업폐기물매립장이 당진에 잇따라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당진의 환경은 갈수록 오염되고 있다. 흔히 어른들이 ‘우리의 미래’하고 일컫는 어린이·청소년들에게, 후손들에게 우리는 오염된 환경을 물려주고 있는 것이다.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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