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나는 할 수 있다!” - 제228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체험기 - 김영미 충남장애인체전 육상선수 / 성화봉송 주자
안녕하세요. 저는 당진의 한 시민이자 두 딸의 엄마 ‘김영미’라고 합니다. 처음 저는 제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저에게는 더욱더 가야 할 곳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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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고 김영'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하세요. 저는 당진의 한 시민이자 두 딸의 엄마 ‘김영미’라고 합니다. 처음 저는 제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저에게는 더욱더 가야 할 곳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도…
2022.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의 내용을 토대로 하승수 변호사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상임대표 김영란)’를 통해 대전고등법원과 금강유역환경청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다행히 대전고등법원이 지난 5월 16일 즉시 항고를 받아들여 집행정지 결정을 취소하고, 한전이 낸 집행정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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